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. 벌써 렛플을 운영한지 1년이 훌쩍 넘었네요. 오늘은 2021년의 마지막 날인 12/31일어서 , 이번년도에 진행한 렛플 앱 프로젝트 회고를 작성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. 웹과 앱 중에, 먼저 뭘 해야할지 고민중인 분들도 많을 것 같고, 저희도 개발하면서 고민한 것들을 공유하면 어떨까 해서요. 1. 우리는 왜 웹으로 시작했을까? 예전에 cafebom님의 스토리에서 링크를 걸어주셨지만, 앱은 정말 중요하지만, 초기 서비스에는 맞지 않다라는 결론이었습니다.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- 렛플 커뮤니티 특성상, 개방성이나 허들이 낮은 것이 초기 서비스의 활성화에 좋다 - 다양한 개선을 적용하는 초기과정에서 앱의 까다로운 심사과정은 , 업데이트 속도..